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 디너 메뉴 있음
POKOTABI / Kin Sushi
金すし
다이토구 센조쿠의 'Kin Sushi'는 심야 1시까지 문을 여는 정겨운 동네 초밥집이다. 큼직해 푸짐한 니기리와 취향껏 고르는 오코노미 스시, 사시미 모둠을 차분한 공간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다.
01 / ABOUT THE PLACE
다이토구 센조쿠 4초메에 자리한 'Kin Sushi'는 저녁 17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히는 정겨운 에도마에 초밥집이다. 눈앞에서 장인이 쥐어내는 카운터석과 2층 다다미 좌석을 갖추고 있어, 홀로 가볍게 들러 식사를 하기에도, 편한 이와 늦은 밤 술잔을 기울이기에도 아늑하고 차분하다.
차림표에는 '나미(보통)'부터 '나미조(중간)', '도쿠조(특상)', '사이조(최상)'까지 이어지는 니기리와 지라시 외에도, 바라지라시나 참치 뎃카동 같은 덮밥류가 준비되어 있다. 니기리는 네타와 샤리 모두 큼직해 든든하며, 정성 어린 밑손질이 느껴지면서도 부담 없는 가격대를 유지한다. 식사 중간에 곁들여지는 장국 또한 깊고 구수해 몸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단품 요리나 취향에 맞는 초밥을 골라 자신만의 속도로 즐기는 것도 이 집을 찾는 묘미다. 신선한 사시미 모둠을 비롯해 붉은 살코기 아카미와 주토로, 전갱이, 단새우, 성게알 같은 대표 니기리를 1점씩 고를 수 있고, 아나큐나 이카큐 같은 마키 메뉴도 풍성하다. 맥주나 드라이한 사케 '히타카미', 사와를 곁들여 한 점씩 맛보다 보면 번잡하지 않은 시타마치의 일상이 전해진다.
늦은 시각 식사하기에 알맞으며 포장 주문도 가능하다. 센조쿠의 호젓한 골목에서 거창한 격식 없이 속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밤에 찾기 좋은 곳이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4 Chome-33-2 Senzoku, Taito City, Tokyo 111-0031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17:00부터 다음 날 1:00까지 영업합니다.
좌석 예약이 가능합니다. 실내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여서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습니다.
테이크아웃은 가능하지만,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특상 바라지라시(¥3,500)와 바라지라시(¥2,350), 참치 뎃카동(¥2,300) 외에도 니기리·지라시 세트(나미 ¥1,700~도쿠조 ¥4,500)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라쿠텐 페이 결제가 가능합니다. au PAY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입구와 좌석, 주차장 모두 휠체어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POKOTABI / AROUND HERE